[SBS & SBSi ] 매주 소주 2병 이상 마시면 골밀도 낮아져
페이지 정보

본문
지나친 음주는 심 혈관 질환이나 각가지 암에 주요한 원인입니다.
그런데 뼈도 약하게 만든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건국대병원 조희경 교수팀은 40~70세까지의 남성 150여명의 허벅지 뼈 골밀도를 측정하고 술을 얼마나 마시는지를 조사했습니다.
그 결과 매주 소주 2병 이상을 마시는 집단의 경우 허벅지 뼈의 골밀도가 평균 이하로 낮았는데요.
연구팀은 알코올이 뼈를 만드는 칼슘과 비타민 D의 결핍을 초래해 골밀도를 감소시키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음주로 인한 남성 고관절 골절율은 최근 10년동안 2배 이상 증가했고, 50대 이상의 남성 40%가량이 골다공증에 걸렸다고 밝혔습니다.
[SBS기자들의 생생한 취재현장 뒷이야기 '취재파일']
저작권자 SBS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그런데 뼈도 약하게 만든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건국대병원 조희경 교수팀은 40~70세까지의 남성 150여명의 허벅지 뼈 골밀도를 측정하고 술을 얼마나 마시는지를 조사했습니다.
그 결과 매주 소주 2병 이상을 마시는 집단의 경우 허벅지 뼈의 골밀도가 평균 이하로 낮았는데요.
연구팀은 알코올이 뼈를 만드는 칼슘과 비타민 D의 결핍을 초래해 골밀도를 감소시키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음주로 인한 남성 고관절 골절율은 최근 10년동안 2배 이상 증가했고, 50대 이상의 남성 40%가량이 골다공증에 걸렸다고 밝혔습니다.
[SBS기자들의 생생한 취재현장 뒷이야기 '취재파일']
저작권자 SBS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관련링크
- 이전글[매일경제] 알코올 중독, 가상현실로 물리친다 10.06.08
- 다음글[연합뉴스] 술도 부전자전 09.06.1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